[0609] Tampermonkey 🖥️
🕐
점심을 넘겨서 13:00쯤 등교를 하니 분대장님이 mmap 진도를 좀 빼놓으셨다.
💻
저녁 먹기 전까지 그 코드들을 보다가…
🍽️
오랜만에 아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메뉴는 마파두부였는데,
마파두부를 좋아하는 나조차 별로였다.

🌃
저녁을 먹고 바로 올라오니 아무도 없었다.

🧺
🕣 20:30쯤 세탁을 하러 갔는데,
코치님 세탁기를 쓸 수밖에 없어서
부득이하게 지우게 됐다.

소속에 “코치”라고 적힌 게 좀 멋있었다.
파인애플 가방은 뭔가 싶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파인애플이 그려진 가방이 있었다. 상상 이하라 실망했다.
🧠
세탁을 마치고 교실로 돌아가서 다시 핀토스를 하다가, 잠깐 나만의 무기 주제도 생각해보며 시간을 보냈다.
🎮
마비노기 영웅전이 “빈딕투스”라는 이름으로 스팀에 올라와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해 보았다.
OLED 21:9 모니터를 가져온 형 거로도 하는 걸 봤는데
나도 사고 싶었다.

🛠️
내일은 어찌 됐든 핀토스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현재 상태: 4 failed
04시가 넘어서 하교를 했고
하교를 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라텔과 특전사와 함께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서
식당에서 먹고 자러갔다.
결국 06시 쯤에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