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2] 유로파 🍏
🕓 새벽 4시, 유로파 결승전
오늘 새벽 04시에 유로파리그 결승전 맨유 대 토트넘 전을 교실에서 친구들과 같이 보기로 했다.
그래서 어제 좀 일찍 들어와서 잤다.
03:30에 알람을 해두고 일어나서 교실로 갔다.

맨유팬인 친구가
노트북을 티비에 연결해서
자신의 스포티비 계정으로 틀어주어서
모두가 즐길 수 있었다.

모여서 과자랑 음료수랑 먹으면서
보니까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갔다.

좀 피곤하긴 하지만 교실에 와서 같이 보길 잘한 것 같다.
💤
07시쯤에 기숙사에서 다시 잠이 들었고 18:30에 기상했다. 어두운 아침이였다.
🍽️ 특강은 스킵
19시에 특강이 있었는데
듣지 않고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교실로 올라가보니
아직 특강이 끝나지 않아서 아무도 없었다.

🏃 22시 로또런
금새 22시가 되어 러닝을 하러 나갔다.
늦으면 제명이라길래
일찍 나갔더니 아무도 없었다.

🍏 애플워치
새로 산 애플워치를
처음으로 유용하게 쓴 날이었다.

러닝을 통해 데이터를 쌓고 나의 성장이나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