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6] READY 📅
☀️
느긋하게 일어나서
저녁 먹기 전에 세탁을 하려고 세탁실에 갔더니,
현재 사용자를 적어두는 팻말이 생겨서 적었다.

💻
아까 새벽에
30 failed에서 11 failed까지 낮추고 03시쯤에 퇴근을 했기 때문에,
17시엔 9 failed까지 진도를 나갈 수 있었다.
🏀 농구
저녁을 먹은 뒤에
반 친구들과 농구로 커피 내기를 했는데,
운이 좋게도 커피를 얻어마실 수 있었다.
이 맛에 내기를 하나 보다.

🏃 로또런
19시에 6 failed를 달성한 뒤,
22시에 있을 로또런을 위해
기숙사에서 좀 자다 왔다.
오늘은
- 1.6km
- 2.4km
를 뛰었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애플워치를 통해
남은 거리와 심박수를 보면서 조절하기 편했다.


🧘 회고
러닝이 끝난 후 자정 즈음,
우리 팀 멤버들과 자리에 앉아
지난 3주간의 회고와 남은 발표 전까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17번, 21번, 22번 모두 저마다의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을 이야기했다.
멋진 팀이었고 행복한 3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