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9] 출발선 🏃
🌱
어제 새로운 팀을 만나 발제를 하고, 환경 세팅과 코드 베이스만 통일한 뒤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론 공부를 시작했다.
17시까지는 별일 없이 보냈다.
🍔
저녁을 먹으러 롯데리아에 갔다.

캠퍼스부터 둔전역까지
경치 좋은 시골길이 펼쳐졌다.



🍕
롯데리아에서 처음으로
나폴리 맛피아를 먹어보았는데,
맛있어서 인기 있는 이유를 알았다.

🎟
저녁을 먹고 복권판매점에 들렀지만,
나는 운이 좋기 때문에 당첨될까봐 사지 않았다.

정글로 돌아가는 길에 어린이 보호 구역 해제와 미끄럼 주의 경고를 보니
정글로 가는 길이 험난하단 걸 느꼈다.
📅
화이트보드에 간단히 달력을 그리고
러닝을 하러 나갔다.



🍜
러닝을 끝내고,
라면으로 에너지를 채웠다.


🗳️
내일은 사전투표를 하기로 한 날이라
밤을 새고 갈까 고민하며 아침을 맞았다.
결국 밤을 새고 말았지만, 투표소까지 2km를 러닝으로 달리며 투표런을 하기로 했다.
2시간만 자고 오기로 하고 🕒 하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