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4] After School 🎒
🌃 새벽
사실 전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글에서는 하루가 언제 끝나는지 애매하기 때문에 오늘의 일기 분량과 내일의 일기 분량을 나누기 애매하다.
아무튼 칩스 모임이 끝나고 야식을 먹은 뒤 잠시 후, 05:10에 룸메이트와 함께 본가로 출발했다.
룸메와 수원역까지는 동선이 겹치기 때문에 같이 갈 수 있었다.
해가 막 떠오르기 시작하는 풍경이 몽환적이었다.
🥤 자판기
둔전역 플랫폼에 있는 자판기인데 안에 있는 샘플 음료수들이 모두 뚜껑이 열려 있었다. 원래 이렇게 하지 않는 것 같은데…
🎁 챙길 것들
본가에 가서는 내가 키보드를 부숴버린 친구에게 사과의 의미로 줄 키캡과 관성 드리프트 훈련을 위한 게임패드, 그리고 꽃을 가져오려고 한다.
📸 이하
아래부터는 사진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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