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0] 五月雨よ 🌧
😴 늦잠이라고 쓰고 피로회복이라고 읽기
오늘 늦잠을 잤다.
10시까지의 알람은 듣지도 못했고
눈이 떠지지 않았다.
그 이후엔 알람이 없어서 15시까지 잤다.
피로가 싹 풀려서 좋았다.
가는길에 택배와 커피를 사서 등교했다.
🔧 뚜따키트 도착 & 테스트
칩스에 사용할 뚜따키트를
어제 급하게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우체국 택배이긴 하지만
도착보장이라던지 빠른배송
이런 표기는 없길래 오늘(다음날) 올것이란 기대는 전혀하지 않았는데 오늘 도착해서 놀랐다.
뚜따키트를 이용해
시험삼아 i5-760 린필드를 열어보았다.

생각보다 쉽게 열렸고,
여는 것보다 접착제 떼는게 힘들었다.
🪞 다이 관찰 실험
다이 표면을 사포로 갈아
관측을 해볼수있나 싶어서
같이 주문한 사포로 좀 갈아보았는데
택도 없는 거 같다.

하지만 오늘 새벽에 이미 칩스 휴강 공지를 했기때문에
오늘은 쉬어 가려고한다.
📝
팀원 중 한명이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보고왔는데
워낙 열심히 친구라 잘보고 왔을 것이다.
운영체제 책을 좀 보다가
옆 팀원들과 캠퍼스 앞에 있는 신통 치킨을 가서
치킨을 먹었다.
치킨을 먹으며 뉴스 이야기를 했는데
오랜만에 컴퓨터가 아닌 세상이야기를 해서 재밌었다.
🥤 이프로 공동구매
돌아와서는
러닝크루 멤버가 산 이프로를 옮겨서
2층 냉장고에 넣어놓았다.
이제 비싼 편의점 대신 여기서 꺼내 먹으면 된다.
^^b
🎢
내일 에버랜드에 갈 예정이기 때문에
에버랜드 앱을 깔고 동반자 설정을 해두었다.
오랜만에 가는 놀이동산이라 기대가 된다.
☕ 커피 내기 레이싱
자정쯤엔 내 자리에서
포르자 호라이즌으로 랩타입 경쟁을 했다.
커피 내기를 했는데 재미있었다.

🚌 내일
내일 오전 9시에 정문에서
모여서 에버랜드로 출발할 예정이라
오늘은 일찍 들어가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