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 마무리🛌
😴 일요일은 잠 보충의 날
오늘은 일주일 동안 부족했던 잠을
충분히 채우기 위해 알람 없이 푹 잤다.
룸메이트가 일요일엔 본가에 다녀오기 때문에,
혼자 방에서 더 조용하고 편하게 잘 수 있었다.
🖥️ 책상 위, 변화
요즘 책상에 앉아 있으면
모니터가 낮아 목이 아팠다.
기존 순정 모니터 스탠드는 V자로 벌어져 있어서
- 책상 공간을 많이 차지했고
- 키보드를 밑으로 밀어 넣을 수 없었다.
순정 스탠드
그래서 모니터 받침대, 모니터 암, 스탠드 교체
세 가지 중 고민했는데:
- 모니터 받침대 ❌ 자리 이동 시 불편
- 모니터 암 ❌ 가장 깔끔하지만 설치·이동 번거로움
- 모니터 스탠드 교체 ✅ 선택 완료
오늘 쿠팡에서 주문한 스탠드가 도착했다!
🛠️ 설치 후의 변화
스탠드를 교체하고 나니:
- 모니터 아래에 키보드를 밀어 넣을 수 있어
책상 위 공간이 넓어졌다. - 원하는 높이로 모니터를 조절할 수 있어서
목이 덜 아프고,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다. - 필기할 공간도 충분해져서
앞으로의 학습 환경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설치 완료 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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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 교실 사람들과 햄버거
저녁은 교실에 있던 사람들 중
이미 저녁을 먹은 분들을 제외한 6명이 함께
햄버거를 시켜먹었다.
한 분이 대표로 배달앱으로 주문해주셔서
모두가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 20시 - 주니어 코치님들과의 케이크 타임
저녁을 먹은 뒤 20시에는
우리 교실의 주니어 코치님께서 케이크와 커피를 사주셨다.
아래 식당에서 함께 먹었고,
세 분 모두 정글 출신이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 일요일을 보냈던 방식을 이야기해주셨다.
🌃 일요일 저녁 마무리
이런 우발적인 작은 모임이
일주일의 마무리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다.
또 동시에, 다가올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할 힘도 얻은 것 같다.
사다주신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