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3] 오십삼 🌤️
☕ 10:30 등교 & 카페 한잔
오늘은 좀 늦게 등교해서 10:30에 카페를 들러 교실로 갔다.
🧠 14시 퀴즈 대비
14시에 퀴즈가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어제 밤에 벨로그에 정리해 둔 글을 읽으며 외우려고 노력했다… 👉 9주차 퀴즈 대비 벨로그 정리
🍖 점심 – 돼지갈비찜
점심은 돼지갈비찜이였다.
📝 퀴즈 복기
퀴즈가 예상외의 부분에서 많이 나와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퀴즈는
- 멀티프로세스와 멀티쓰레드의 차이점
- 데드락 해결 전략 2가지 이상
- 세마포어와 뮤택스의 특징과 차이점
이런 주제들이 출제되었다.
🧾 오후 코어타임 – 우선순위 스케줄링
퀴즈가 끝난 후 코어타임을 가지고 우선순위 스케줄링의 구현 코드를 보고 코드를 이해하려 노력했다.
팀에 설명을 잘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 저녁 – 라볶이
저녁메뉴는 라볶이였는데 다들 맛이 없다고 했지만 나는 안매워서 좋았다.
🤝 저녁 코어타임 & 동료학습
늦은 저녁에 또 코어타임을 가지고 22시 로또런 전까지 동료학습을 했다.
🏃♂️ 22시 러닝크루
22시에 러닝을 하기위해 캠퍼스에 있는 농구장에 모였다. 러닝을 하는 친구들이 많이 늘어나는 중이다.
생각해보니 러닝이 아니였으면 나는 운동을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을 것이다.
나를 러닝크루에 끼워준 룸메에게 고맙다. 그리고 러닝을 통해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거북이반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근데 거북이로 태어나면 죽을때까지 거북이로 사는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