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 뭔데이 🎏
🚌 복귀
오늘 07시에 집에서 정글 캠퍼스를 향해 출발했다.
- 마을버스를 타고 1호선 금천구청역으로 간다.
- 금천구청역에서 1호선 하행선을 타고 수원역으로 간다.
- 수원역에서 수인분당선을 탄다.
- 수인분당선 기흥역에서 내려 에버라인으로 갈아탄다.
- 에버라인 둔전역에서 하차한다.
- 둔전역에서 정글 캠퍼스까지 걷는다.
정글에 도착하니 09:20쯤이 되었다. 짐을 정리하고 여유롭게 등교 준비를 하니 10시가 조금 넘었다.
🌼
꽃병을 창가에 두니 보기가 좋았다.
레고꽃의 장점은 사계절 내내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트북 용량이 부족해 주문해놨던 SSD도 도착해서 노트북에 장착했고,
코치님께서 반티를 보고 추가 주문하신 반티 한 장도 도착해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 어린이날
점심엔 어린이날을 맞이해 식당 이벤트가 열렸다.
복권을 나눠주고 긁어서 상품과 교환하는 이벤트였다.

🥉 3등 상품은 초콜릿이었다…
☕ 기절
저녁에 반 친구가 커피를 사줘서 졸린 저녁을 버틸 수 있었다.
…사실 버티지는 못했고, 코어타임이 끝나자마자 가서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