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 경안천 🥩
💤
오늘 03시에서 04시쯤 하교했어서 졸려서 그런지 점심까지 잤다.
카페를 들러 등교한 후 발표 자료를 만들다가 저녁 시간이 되었다.
🍽️
오늘은 랜덤런치를 하는 날인데 우리는 저녁에 나가기로 했기 때문에 🕔 17:30에 출발했다.
🥩
“아띠랑스비앙드”라는 양식집에 가기로 했고
택시를 이용해서 갔다.


₩89,000의 패밀리 바베큐 세트를 예약해놨다.


샐러드와 파스타가 먼저 나와서 먹고 있으면 바베큐와 스테이크가 나온다.
☕
맛있게 먹고 난 뒤 카페를 가려고 검색해보니, 농협 근처에 “마실”이라는 카페가 있어서 그리로 가기로 했다.
가는 길이 예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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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실”은 한옥 컨셉으로 꾸며져 있었다.



🌉
돌아갈 때는 정글까지 걸어가기로 하고
경안천을 따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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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해서는
내일 있을 발표를 준비하다가
🕔 05시에 퇴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