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 SET 🎂
🌅 새벽
🕔 05시에 온화할 민과 함께 퇴근했다.

너무 늦게 퇴근해서 이따 14시에 있을 퀴즈에 늦을까봐 걱정이 들었다.
🎁
🕐 13:40
룸메이트 최우선의 생일을 위해 구매한 선물과 포장 리본을 들고 교실로 향했다.

🧠
퀴즈를 보고, 권의 속도 K를 발견하신 “K”님이 커피를 사주셨다. ☕✨
🎀
룸메이트의 생일선물을 포장하는데,
유튜브로 리본 묶는 법을 보니 오히려 더 어려워 보여
직접 해봤더니 더 잘된 느낌이다

🍖
케이크를 받으러 가는 길에
저녁도 겸사겸사 먹고 오기로 해서
“평원집”이라는 족발집에 방문했다.


날씨도 좋았고, 아주 맛있었고, 재방문 의사 있는 곳이다.
🌇
케이크 픽업하러 가는 길, 친구가 석양을 찍길래 바라봤는데
왜 찍는지 단번에 이해했다.
🛍 용인중앙시장
🎁 간단한 선물을 사기 위해
용인중앙시장을 지나 아트박스로 향했다.

그 뒤 공차에 들러 밀크티를 마셨는데,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고, 이 글을 쓴 뒤 해당 기억은 말소 예정이다.
🕛 생일
정글로 복귀 후, 발표 주제를 정하다가 자정이 되었고 짧은 생일 축하 파티를 해주었다.
다들 롤링페이퍼도 정성껏 써주어서 고마웠다.
룸메이트 최우선님에게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되었으면 한다.
🧾
🕔 다음 날 발표를 위해
팀원과 함께 05시까지 발표 자료를 만들고 연습했다.


3주간의 팀이 끝난다니… 아쉬움이 졸림과 함께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