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 투표런 🚀
🗳️
오전 10시에 투표런 멤버들과 철봉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려고 🕕 06시에 하교해서 🕘 09시에 일어났다.

철봉 쪽으로 가보니 아직 아무도 없었고
날씨는 생각보다 뜨거웠다.


🏃
수포교부터 포곡읍행정복지센터까지
경안천을 따라 천천히 뛰었다.

가는 길에 여러 동식물들도 보았다.

생각보다 죽을 만큼 힘들지는 않아서 다행이었다.



🏃
투표를 마치고,
택시를 탈까 다시 러닝을 할까 고민했는데
우리는 다시 러닝으로 복귀하기로 하고 뛰었다.

데이터를 보니, 복귀할 때가 더 힘들었던 것 같다.
🏃 투표하러 갈 때
🏃 투표하고 복귀할 때
🍱
정글로 돌아와서 바로 밥을 먹고, 최우선 형이 사준 커피를 들고 기숙사로 가서 두 시간 자고 왔다.
🍽️
저녁 식사는 카츠랩이라는 돈까스 집에서 했는데,
이미 방문한 적 있는 곳이라 믿고 갔더니 맛있었다.


💻
복귀 후 20시 코어타임엔 우리 팀에 멋진 형님이 가이드라인을 잘 세워주셔서 그걸 따라하기로 하고 일사천리로 계획과 역할 분담을 할 수 있었다.
일요일까지 구현을 하며 각자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로 했다.
🌌
늦은 저녁엔 좀 피곤해서
캠퍼스를 산책했다.

자정이 좀 지나서 야식으로 라면을 형과 함께 먹고, 올라와서 공부를 좀 하다가 규형과 함께 포르자 호라이즌을 했다.
형 덕분에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