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 천천히 🌃
🎓
🕜 13:30에 운영체제 강의를 들으러 정글 스테이지로 등교했다.
점심은 가뿐히 생각하고 잠을 잤기 때문이다.
🐝
우리반 벌꿀오소리가 하는
자신은 미친 커널이라는 말을 듣다보니
지루한 강의시간을 잘 넘길 수 있었다.

💻
저녁까지 레이지 로딩과 어나니머스를 각자 구현해 놓은 것을 머지하고 디버그했다.
하지만… 다 하지 못했다.
🍖
저녁식사는 고기를 먹으러 바깥으로 나갔다.

고기는 맛있었고, 오는 길에 다같이 메가커피도 들렀다.
🏀
복귀 후에 농구를 좀 하고,
자정이 좀 넘게까지 다시 핀토스를 하다가

🌙
🕐 01시쯤에 야식을 먹으러
편의점에 갔는데, 가까운 편의점은 문을 닫아서
산책을 하며 다른 곳에 갔다.


🌃
편의점에서 핫바를 사서 바깥에서 같이 먹고 있었는데 우리반 친구 두 명을 우연히 만나서 같이 먹었다.
🌌
반으로 복귀한 뒤
🕒 03시쯤 하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