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3] Home Sweet Home🏠
🌙 토요일 저녁 - 본가로 귀가
사실 어제 저녁(토요일)에
본가에 왔다.
📸 저녁에 둔전역 에버라인 전철이 출발하는
(이걸 찍었다는건 저 전철을 놓쳤다는것)
🛏️ Home Sweet Home
진짜 놀기 좋은 내 책상이다.
가장 반가운건
어두운 조명과
스피커를 통해 듣는 노래이다.
🍔 저녁 - 맥도날드
저녁에 도착해서
정글 캠퍼스에서는 먹기 힘든
맥도날드를 시켜먹었다.
정글에서 밥이 잘 나오니
오히려 집에 오면 패스트푸드가 땡긴다.
☕ 일요일 낮 - 아바라 한 잔
일요일엔
집 앞 내가 좋아하는 카페(이티비티)에서
아바라를 사왔다.
🚇 17시 - 다시 정글로 출발
17시에 집에서 정글로 출발했다.
집(마을버스) → 금천구청역(1호선) → 수원역(수인분당선 환승) → 기흥역(에버라인 환승) → 둔전역(하차) → 정글캠퍼스(도보)
이동하는데 2시간 좀 넘게 걸리는 것 같다.
🚈 에버라인 풍경
에버라인은 한량짜리 전철로
전용 고가를 달리기 때문에
앞뒤로 보이는 풍경이 좋다.
🌙 밤 - 반티 디자인 투표 준비
정글에서는
내일 진행하기로 한 반티 디자인 공모전
투표를 준비하다가 자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