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9] Your Journey Starts Here 🪧
아침에 등교하는데
정글 로비에 새로운 시설물이 설치되어있었다.

📍 Your Journey Starts Here, Grow Together.
라고 적힌 팻말과 함께
크래프톤 정글의 역사가 다음과 같이 적혀있었다.
정글’은 지속성장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한 크래프톤의 CSR 프로그램입니다.
2020년 KAIST의 ‘SW 사관학교 정글’을 시작으로,
2022년 ‘크래프톤 정글’을 통해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연간 1,000명의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정글’은 약 5개월의 합숙 과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확장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놓인 다른 표지판엔
정글의 Core Value와
10가지 규칙이 적혀있었다.
🧭 The 10 Rules of Jungle

- 네 인생의 주인은 너다.
- 정글에서의 시간은 늘 부족하고 학습량은 많다. 단, 너만 그런 것은 아니다.
- 스스로 깨면 병아리, 남이 깨면 프라이. 물어보기 전에 최선의 ‘내 답’을 먼저 찾자
- 지식과 배려를 동료에게 아끼지 말자. 언젠가는 다시 돌아온다.
- 숲 안에서는 결코 숲의 전경을 볼 수 없다. 동료의 피드백을 감사히 여기자.
- 나의 경쟁자는 어제의 나. 매일 나를 넘어서자.
- 매일의 기록은 쌓여 너만의 비단 주머니가 될 것이다.
- 몰입하고 몰입해라. 오늘의 몰입이 내일의 성장을 만든다.
- 쓰레기는 먼저 본 사람이 줍는다.
- 끝의 끝까지 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이렇게 십계명이 있다.
🎁 저번에 내가 키보드를 부순 친구에게
키캡을 선물로 주었는데
그 친구가 답례로 배민상품권을 나에게 주었다.
선물이 마음에 들었다보다.
그래도 내가 키보드를 부순게 미안해서 준거라
답례를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고마웠다.
🔧 칩스를 위한 실습 재료가…
이번주 칩스를 위해 시킨
CPU 뚜따 키트가 본가로 가버렸다.

내가 본가에서 쿠팡을 쓴 뒤
정글에 복귀해서 주소를 안바꾸고 샀기 때문이다.
이번주 칩스를 한주 쉬어갈지 너무 고민이 된다.
🧠
어제 발제시간에 주니어 코치님이 설명해주셨지만
생각보다 핀토스가 어려워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도 감이 잘 안온다.

붕 떠 있는 느낌인데
빨리 궤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