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 아르기닌 🍫
오늘은 현충일이라 분위기가 조금 느슨했다. 빨간날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글엔 쉬는 날이 없다지만, 빨간날은 좀 느긋해지는 것 같다.
💤
아까 05:00에 하교하고
🕚 11시가 조금 못 되어 등교했다.

🍫
점심을 먹고
매일 먹는 아르기닌과 몰티져스를 먹으며
핀토스를 했다.

🌳
🕑 14시쯤에 make check를 돌려두고
잠시 산책을 하고 왔다.
원래 정글 캠퍼스가 있던 자리에 공장이 있었는데 깨끗한 캠퍼스가 들어서니 옆 동네(미르마을) 사람들은 좋을 것 같다.


🍖
저녁으로 닭갈비를 먹기로 하고 외출하는데, 가는 도중 족발을 먹자고 해서 <평원집>이라는 족발집에 갔다.
나는 이미 한 번 다녀온 곳이라
맛있는 걸 알아서 찬성했다.


💻
복귀 후 핀토스 mmap 구현을 하다가 정체기를 겪는 중이다.
오늘은 좀 일찍 퇴근했다.
